20 세에 술맛을알고 44-47 줄곧 유지하다가 50kg 넘더니 갑자기 이유도없이 27 세에 44kg 까지 빠져보고 그후로 여태 52kg 유지중이에여 그냥 겁나 먹어도 먹지않아도 52 에요 그냥 이렇게 유지하고 사는게 맞나여… 다이어트라곤 해본적도없고 해보려해도 할줄도 몰라요ㅠㅠ 이 체질에 그냥 감사하게 생각하고 살아야할까요 뱃살만 몰빵이라 사람들 사복입으면 저 살찐줄도 몰라요 거미체형이라 좀만 노력하면 다이어트 할수있을거 같은데 그냥 자기만족 최적화라 못뺄거같아여ㅠㅠ 이런 마인드론 절대 못빼겠죠..
버블 1
· 24.06.16. 03:55
키가 몇이에용?? 저도 나이드니까 살이 빠지긴커녕 아주 조금씩 찌기만했는데 삭센다 맞으니까 벌써 3키로나 빠졌어요 디에타민은 존나 안맞았는데
글쓴버블
· 24.06.16. 03:57
158 에 52 인데 거미 체형이라 배에 몰빵한느낌이라 벗겨놓지않음 아무도몰라요 그냥 팔다리 엄창 가늘고 배만 있어여… 내장지방 ㅠㅠ
버블 2
· 24.06.16. 04:07
2킬로 정도만 빼세요. 무리하지 말고....
버블 3
· 24.06.16. 05:00
부럽네요 전 안찌는부위가 없어요..ㅠㅠ
버블 4
· 24.06.16. 05:19
언니 마인드먼 다약도 안먹혀요 정신이 약을 이기는거죠 찌지도 빠지지도 않는건 착각 복부로 살이 몰빵되고 보이는 부분 근육은 줄어드니 몸무게는 그대로인거구요 근데 언니가 행복하면 되는거 아니예요? 건강검진 잘받고 고지혈 고혈압 당뇨 수치 관리만 잘하고 언니 하고픈대로 사세요 날씬한 언니들은 그게 행복해서 하는거니 남들 기준에 맞출필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