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양아치들은 중개인들 같음 공인중개사 자격증도 없고 그냥 중개 보수 돈 총ㅈㄴ쏴서 와리 먹는 거 중개원 .. 중간에 나가게 돼서 당연히 감안은 했지만 양아치실 장년이 복비를 80 넘게 처 받으려고 해서 (ㄹㅇ최대한으로 계산해서;;) 집주인 아주머니가 보증금 돌려주려다가 복비를 알게 됐는데 말도 안 된다며 청춘들한테 이돈을 대체 왜 받냐고 이러니까 다들 도중에 나가는거 아니냐고 자기가 정리해 준다 해서 15만원정도 조정함 그실장년이 안 된다고 빽빽댔지만 역시 집주인이갑 자기가 혼냈다고 보증금도같이버낸다며 바로 쏴주심.... 방많이갖고계시던데 역시 진짜가진사람들은 마음에서 여유가있구나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