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자주? 하는 언니들 진짜 대단한듯 이번에 얼굴 하고나서 가슴 팔지흡 이마거상 하고싶었는데 막상 수술대 위에 눕고나서 진짜 사람이 할게 못되는거같단 생각이 듬 ㅜㅜ 맨정신으로 무슨 간이 침대같은거에 누워서 이것저것 할게요 하고 바로 검사하고 뭐 주사바늘 꽂고 나혼자 다른 세상에 있는것처럼 자기들끼리 분주하고 그 상황이 너무 긴장되고 미쳐버릴거 같고 뛰쳐나가고싶고 수술할땐 막상 마취때문에 헤롱헤롱 아무 기억 안났지만 그 와중에도 아파요 무서워요 저 살았나요 이런 얘기밖에 안한듯.. 수술 전에 그 공포스러운 수술방 분위기가 너무 무서움 ..... 내가 진짜 개개개쫄보라서 그런걸수도 그리고 회복하고 있는 지금도 순간순간이 넘 고통스러울때가 있구 .. 보호자 있으면 좋겠다 싶음 아무도 부를 수 없는 상황이 너무 속상하기도하고 ㅋㅋㅋㅋ 수술 당일날은 친구가 데리러와줫는데 집에서 요양해줄 보호자가 없어서 더 고독하당
버블 1
· 6월 7일 20:37
수면마취 한 달에 세 번까지 해봄
글쓴버블
· 6월 7일 20:43
@버블 1 언니 머하느라 세번이요?? ㄷㄷㄷ ㅠ 전 전신했어여
버블 2
· 6월 7일 20:49
전 양악 6주찬데 담주에 립스카 예약햇스요 얼굴 수술하고 쉬는기간 아까우니까 몸 수술하기
글쓴버블
· 6월 7일 20:52
@버블 2 와 ㅠ수술하고 아픈것도 아픈건데 전 그 수술방 가서 대기하는게 너무 무서워서 다신 못할거 같다 싶은데 리스팩....
버블 2
· 6월 7일 21:00
@글쓴버블 그 수술방 분위보다 못생긴 내 얼굴이 더 무서워요
버블 4
· 6월 7일 21:02
@버블 2 이언니는 진짜 대단하다 전신마취 2달간격 두번.. 저 양윤하다 ㄹㅇ 뒤지는줄 알앗능데
버블 3
· 6월 7일 20:54
전 프로포폴도 맞다보면 기분 좋던데 ㅠ 그리고 붓기빠졋을때 사쥬업되는게 도파민 ㅠ 불편하긴하지망요
글쓴버블
· 6월 7일 21:31
@버블 3 일단 붓기가 개쩔어서 얼굴 예전보다 망가질까바 걱정임여.. 그럴일은 없겟다만 ㅠㅠㅠㅠ 붓기는 대체 언제부터 빠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