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할아버지에게 맡겨져서 자랐는데 할아버지는 가계부도 매일 쓰시고 영수증도 보관하시고 농사지어서 돈도 여유있게 모으시고 헛으로 돈을 안쓰셨어요. 그렇다고 여유있게 생활하고 용돈받으면서 자라지도 않았는데 늘 분수에 맞게 살라고 가르치셨거든요. 막상 성인이 된 저는 현재 돈도 못 모으고 빚만 많아요. 30대라 경제관념을 아예 모르는 나이도 아닌데 주변사람을 봐도 부모님과 다르게 돈을 잘 모으는 친구도 있고 또 다르게 돈을 못모으는 친구들도 많아요. 이렇게 다른 이유가 왜일까요? 어떠한 영향을 받는지 궁금해요
버블 1
· 23.11.3. 20:17
성향차이..
버블 2
· 23.11.3. 20:27
성향차이죠
버블 3
· 23.11.3. 20:34
사주상으로 타고난 기질차이요 어느정도 바꿀수는 있겠으나 바꾸려면 매우 많은 노력이 필요하겟죠 저희 가족만 해도 부모형제 돈모으는 기질 다 달라요
버블 4
· 23.11.3. 20:57
성향요 저는 돈한푼못모았는데 저의자매는 돈잘모읍니다
버블 5
· 23.11.3. 21:29
형제중 둘은 아빠닮아서 돈 잘아끼고 잘모으고 하나는 엄마 닮아서 흥청망청이에요 돈욕심도 없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