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저희집 잘사고 화목한데 어릴때 뭣모르고 철없이 시작했다가 돈맛보고 못빠져나가는중이에요...
버블 1
· 4월 4일 19:03
있어요
버블 2
· 4월 4일 19:05
저요 ㅠㅠㅠ
버블 3
· 4월 4일 19:05
BESTㄱㄴㄲ 그게 잘사는게 아닌거임 안그러면 언니가 100씩 20일 일해서 2천 버는게,,, 잘사는 애들은 그걸 그냥 엄카로 아무 생각없이 써요... 돈맛을 봤을때 뒷받침을 해주셨겠져 중산층 정도 ??면 풍족하게는 크지만 천만원씩 지원은 못해주니깐... 뭐 잘사는 기준은 누구에게나 다르긴하지만여
버블 7
· 4월 4일 20:06
@버블 3 용돈 1000 부족하다고 브압뛰는 냔도 봤는데 멀 ㅋㅋ 병원장 딸내미도 아가씨해요 잘사는데 하는 애들 있음 그리고 2천씩 턱턱 쓰게 하는 집 거의 없음 본인 8학군 출신임 대신에 시집가는 애 보니까 12억짜리 전세 아파트 얻어주고 신라호텔에서 결혼식 올려주긴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