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2 코 3번해야한단 말은 옛날이고 지 혼자 코 여러번 열기 싫어서 하는 코 망한 여자들이나 하는 말임.. 어떤 성형이 다 3,4번씩 해요 자기 추구미만 확실히 알면 요즘엔 일부러 첫수에 자가늑 기증늑 써서 염증 아닌 이상 처짐 없이 첫수나 재수에 다 끝내요.. 옛날에 구ㅏ연골 비중격 써서 처진 사람들이나 하는 말임... 저도 첫수에 자가늑 써서 첫코 성형했고 주변 친구들도 기증늑 써도 안 처져서 3년 넘게 잘 사는 애들 많아여ㅎ ㅠ
버블 3
· 2월 16일 02:14
@글쓴버블 언니 ㅜㅜ자가늑이랑 기증늑중에 어느걸 더 추천하시나요??ㅜㅠ
버블 1
· 2월 16일 02:23
@버블 2 에이비..?
글쓴버블
· 2월 16일 02:25
@버블 3 몸에 흉 있어도 상관 안쓰는 언니는 자가늑ㄱㄱ 사람은 돌고돌아 자가늑 쓴다니깐 전 걍 어릴때 석회화 이슈 옶을때 하고 여러번 코 열기 싫어서 한방에 자가늑 썼어여.. 근데 기증늑 쓴 애들 보면 다 잘 살아요 염증이슈 없음 추구미가 확실하고 몸에 흉 남아도 상관없고 코 여러번 열기 싫다 -> 자가늑 나중에 코 한번 더 열 수도 있고 몸에 흉 남기 싫고 좀 튼튼하게 세우고싶다 -> 기증늑이요 기증늑도 ㄱㅊ아요 빡코로 유명한 쁠ㄹ도 이번에 자가늑 처음 쓰는거지 여태껏 기증늑이었대요 솔직히 병원만 잘 만나면 기둥 튼튼함! 늑은 다 딱딱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