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말투나 대화나 연락방식이나 다른 건 다 평소랑 똑같은데 남친 집 근래에 세 번 갔는데 세 번 다 잠자리를 안 가지고 잠만 잤어요 전 원래도 성욕 없는 편이라 항상 남친이 하자고 각 잡아서 또 싫진 않으니까 그냥 하자 하면 하고 말면 마는 식이었는데.. 그래서 만나면 무조건 1번은 하고 최대 2번 진짜 많으면 3번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3번을 남친 집에서 만났는데 잠자리는 무슨 키스도 안 했어요.. 뽀뽀만 몇 번 함 이제 250일 정도 만났는데 진짜 편해졌긴 해요 쌩얼이 더 익숙할 정도로.. 사랑이 식은 걸까요 남자들은 왜 좀 편해지면 서운하게 할까요
글쓴버블
· 25.11.26. 02:03
참고로 화류에서 만난 사람 아니고 같은 학교 사람이에요..
버블 1
· 25.11.26. 02:07
삭제된 댓글이에요.
버블 1
· 25.11.26. 02:07
@버블 1 삭제된 댓글이에요.
버블 2
· 25.11.26. 02:13
흠 .. 어디서 물빼고 온게 확실 ㅋ
글쓴버블
· 25.11.26. 02:25
@버블 2 나쁜 거 알지만 남친 폰 잘 때 몰래 봐봤는데 걸리는 거 1도 없고 평소에 게임이랑 친구만 좋아하는 순딩이에요 진짜 ㅠㅠㅜ 그래서 더 답답해요 차라리 바람이라도 피우면 미련 없이 헤어지겠는데..
버블 2
· 25.11.26. 02:35
@글쓴버블 백퍼센트 다 믿지마세요 ㅋㅋ
버블 6
· 25.11.26. 03:26
@버블 2 222223333
버블 3
· 25.11.26. 02:31
인터넷에 글쓰게하는 남자는 님을 사랑하는게 아닙니다
글쓴버블
· 25.11.26. 02:32
@버블 3 머리가 띵해지는 말이네요.... 감사해요..
버블 5
· 25.11.26. 02:57
@버블 3 오늘의 명언이다
버블 9
· 25.11.26. 09:25
@버블 3 맞말인듯요..
버블 4
· 25.11.26. 02:34
저도 지금 거의 2년 좀 안되게 만났는데 연애 초반에는 매일매일 섹스만 할 정도로 불탓다가 요즘에는 일주일에 한두번해요 저는 성욕이 많은 편이라서 남자친구가 안하고 그냥 자면 서운하더라구요 저번에는 일 때문에 피곤하다고 이주일동안 안한 적 잇엇는데 언니처럼 별의 별 생각 다 들었었어요 ㅅㅂ 딴 년이랑 물 빼고 왔나 내가 이제 여자로 안보이나 이러면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