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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09.21. 22:03
이태원클라쓰 4화에서 김다미가 졸업하고 친구들이랑 술집 놀러가서 헌팅할때
갓 스무살이 된 나는 권태롭다.낯선남자셋 짜증이 치민다 애정결핍호구, 발정난놈, 아무생각없는놈
헌팅을 나쁘게 생각하진않는다 외로움이건 성욕이건 심심풀이건 남자 여자 본능
그저 욕구를 채우려는것뿐. 서로의 욕구를 충족시켜준다면 뭐 꽤나 좋은 만남일테지만
난 아무것도 원하지않는다 권태롭다.
이 대사 너무 공감돼요
이태원클라쓰 4화에서 김다미가 졸업하고 친구들이랑 술집 놀러가서 헌팅할때 - 익명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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