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잘되려고 혼자 올라 갔다가 바닥 찍으니 또 내가 일가거나 잘되는건 죽어도 보기 싫은가봄 그사람이 나에게 도움 주거나 도움된적이 있냐 단한번도 끝낸후 소문 이상하게 내놨던것도 알았고 영업을 안하다보니 아니 영업할 능력이 없음 무능력 코로나때도 혼자 발품 팔고 일다니고 코로나때 사이즈업 해놨을때도 사진이나 몰래 퍼가서 뿌리고 단한번도 일적으로 도움주려고 물어본적 없는데 심보 진짜 고약하다 얼굴도 충격이네요 비위상해가지고 후
버블 1
· 24.03.14. 10:56
뭐 그런 놈들 한두명인가요 ㅋ
글쓴버블
· 24.03.14. 10:59
더 충격인건 17년도쯤 텝에서 저를 봤다는거에요 원래 일하던 기타 업종같이 온 일행이 특이해서 오래지나도 딱 기억났는데 ㅎㅏ 몇번 봤던 손님 무리들이었는데 이 할배도 저 봤었다는거 개소름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