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에서 만난 남자임 키크고 덩치잇고 데이트할때 나한테 한없이 따뜻한 사람같아서 넘어감 표현도 엄청 많이 하고 댕댕이 같음 저는 무뚝뚝하고 표현이 적음 좀 염세주의임.. ㅠㅠ 미안하게도 그 사람이 표현해주고 배려해주는 만큼 못해줫음 아니 어쩌면 기본적인걸 안지켯던거 같음 악의는 없엇는데 1달정도 만나다가 헤어짐 이게 4달전 얘기고, 그간 남자애가 카톡프로필 뮤직이랑 프사를 바꾸는 걸 자주 볼 수 있었음. 내 생일을 생일 일주일 전에 써놓다가 내 생일엔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 없이 당일날엔 지움 그냥 프로필 뮤직이나 프사로 날 좋아한다는 식으로 표현을 계속함 하 .. 근데 좀 마음에 많이 걸리는게 명품 자랑하는 사진을 올리거나 몸 사진 팬티만 입고 찍은거 아니면 바디프로필 같은거 팬티만 입은거 올림 카톡프사도 진짜 자주바꾸고 그러니까 없어보임.. 심리적으로 불안한 사람이겟죠?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인거 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