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라고 부르기도 아까워요 저 30살 넘도록 평생 지 기분 오락가락 하는거에 따라 줘팼구요 조금만 늦어도 (협의절대불가능) 그냥 문잠궈버려서 혼자 찜질방 가서 잔적도 몇번 있어요. 제 물건도 마음대로 다 버리고..특히 힘들게 벌어서 산 비싼옷은 버리고 지하상가에서 산 거지같은 옷만 왜 냅두는지 이해불가. 신발이나 옷 사오면 꼭 그거 똑같은거 사와요. 이것도 이상하고 오늘도 제가 일주일치 샐러드 정기배송 시킨거 있는데 헬스장 다녀왔는데 안보이길래 당황했는데 그거 자기 맘대로 회사에 갔다뒀다고 하더라고요.. 제 어릴적 세뱃돈이랑 20대때 모은 돈 다 가져가고.. 통장 개설을 해준거지 직접 돈 넣은건 전데.. 아빠가 회사 사장인데 아빠한테도 의부증에 망상있어서 회사 CCTV에 안보이면 상간년이랑 뭐하고 다니냐 그러고. 아빠힘들어해서 이혼하라고 제가 도와주겠다고 하니 엄마가 아빠 쫒아다니며 회사에 찾아올 사람이라고. 이혼할거면 지금 집 주라 그랬다네요.. 저 혼전임신해서 일안하고 가정주부면서 맨날 어딜 그렇게 놀다오는건지 .. 아줌마들이랑 그렇게 얘기하고 오면 아빠한테 다른 아줌마들 얘기 꺼내면서 기분 망치는건 다반사..
엄청 게으르고 먹는거 좋아하고 운동 안해서 뚱뚱해요 툭하면 ”너 이러면 남자들이 안좋아한다“라면서 정리정돈 정말 잘되어있는데 조금이라도 안되면 자기가 청소해야된다 생각했는지 성질 엄청 부리고.. 그냥 저는 평생 엄마 감정 쓰레기통이였어요 제 물건 없어지면 저 이상한 년 취급하면서 다 게임해서 애가 이상해진거다 하고. (정작 물건 맘대로 버린 건 본인이면서.) 항상 저를 “재수대가리”라고 불렀고 남동생이랑 싸움나도 동생한테는 항상 웃어주면서 저는 몽둥이니 머리채니 손, 발길질 다 했고 문 잠그면 문잠근다 난리치면서 문 다 따고 들어오고 물건 다 뒤짚어 엎고
강아지도 대소변 못가린다고 평생을 기저귀 차고 다녔고 강아지가 아픈지도 캐치 못하더라구요. 중절수술 안해줘서 자궁관련 병생겨서 애가 밤마다 안방에서 매일 끙끙댔는데 그걸 악몽꾸는 걸로 생각했다나. 그리고 폐렴걸려서 죽기 직전까지 가서 끙끙댔는데 그것도 캐치못해서 제가 쉬는날에 강아지보고 기겁해서 병원데려갔는데 그다음날 죽었어요..
강아지도 가만히 있는데 신발 던지면서 꺼지라 그러고. 가정폭력이 만만한 암컷 강아지와 저한테 쏠렸었는데 제가 자취 잠깐할때 동생도 집에 없어서 유일하게 집에 남은 아빠한테 간거에요 아빠랑 매일 싸우고 경찰에 신고하고 이게 누적이 되서 법원가고 또 법원가서 가정폭력이 A에서 B등급으로 상향된 것 까지 확인했었어요.
조울증 우울증 분노조절장애 망상 의부증 폭력 전부 있는데 아빠는 엄마가 본인 아니면 아무것도 못한다면서 그냥 다 포용해주려해요. 바보같이.. 저 초딩때 이미 둘이 이혼할뻔 했는데 그때 했으면 제 삶이 좀 달라졌을까 싶어요
엄마의 이유없는 신체폭력 언어폭력으로 저 진짜 상처 많이 받고 그걸로 중2때부터 공황장애랑 틱와서 지금도 힘들어요. 사회생활하면 이상하게 항상 따돌림당하고 성희롱 성폭행 당하고요. 이런 병신같은 저의 기운을 남들도 알고 그러겠죠..
2년전에 어떤 손님이 저한테 강제 섹스하려다가 제가 거부하니까 발차기로 얼굴 맞은 적도 있어요. 그때 충격많이 받아서 정신과 갔고 거기서 제 가정사 얘기 잠깐 했는데도 정신과 의사쌤이 ㅇㅇ씨도 참 불쌍한 삶을 살았군요..라고 했어요. 그쌤이 저희엄마를 진짜 싫어했어요 엄마는 일 안하지않냐고 먼저 물어보고. 가족모두 엄마한테 가스라이팅 당하고 산거라고.
집에서 탱자탱자 티비보면서 쉬면서 생활비도 많이 받아요 중2때 엄마의 오락가락하는 기분에 따라 쳐맞아서 공황장애랑 틱 생기고 이미 전 엄마때문에 인생 망할거 알아서 나좀 가만히 두라고 제발 말했는데 문잠군거 그냥 다 뿌셔버려서 저는 사생활이라는것도 없었어요. 그때 자살시도도 2번정도하고 청소년이라 보호 못받을거같아서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20살 되면 어떻게든 집 나가야지 생각했는데 대학다닐때 그때도 말갖지도 않은걸로 싸워서 독립하겠다 선포하고 짐싸서 나갔거니 대학교에 전화해서 애가 가출했다 교수님이랑 선배들한테 얘기해가지고 저 병신만듬… 선배들 저 찾아서 얘기해주고.. 암튼 상식밖의 행동 너무 많이 해요 지금 아빠 회사 다니는데 삶이 괴롭네요 집나가서 살고 그냥 회사도 때려치고 전업하고파요
그 전에 만난 남자도 다 거지같고 선물이나 용돈도 없이 가성비 데이트하면서 섹스만 밝히는 한남새끼 그자체 인애들만 만났구요. 먼저 사귀자 한 놈도 없었고 내가 맘에 들어서 사귀자한애들은 지 잘난맛에 나한테 잘 안맞춰주려 했어요. 그거 나이먹고 알았어요 나한테 맘없어서 나한테 배려 안해준거라는거를. 개새끼들이 나한테 맘에 없으면 쳐 사귀질 말았어야지. 몸만 밝히고 …자랑 아닌데 낙태도 두번 했어요 맘없는남자 아이 키워봤자 불행할거같았거든요. 제 지인 친구도 혼전임신으로 결혼했다가 이혼했는데 (남자가 바람펴서 헤어졌는데 임신한걸 알게되서 결혼) 양육비 다 다른사람 계좌로 돌려놔서 양육비 못받아서 엄빠랑 키워요.
저 임신시킨 남자가 뭐라했는지 아나요. “서로 실수했으니 반반내자” 그남자.. 저한테 낙태 후 보약해주기로 했는데도 그냥 런쳤고 여자친구인지 새로 사귄건지 여자가 있었어요. 제가 몸 좋아지려고 한의원에서 받은 한약 . 냉장고에 뒀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엄마가 다 치워버려서 그것고 못 먹었구요.. 어디뒀냐고 어따 치웠냐고 물어보면 저한테 쌩난리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지랄함..
애도 두번지웠겠다 안좋은 가정환경에 .. 인간 환멸 느끼고 돈이나 벌려고 이 악물고 일해요 비록 로우지만 그냥 열심히 살아요.
저 인생 망치면서 희열 느끼는거 몇번 느꼈는데.. 파악 잘하시네요.. 중2때 엄마때문에 인생 좆되겠다 느꼈을때 용기내서 집 나갔어야했는데.. 사회생활이 안되요 저 만만하게 보는 선배 후배 따돌림 성희롱 성폭력
틱 공황장애 등..
그런 사건 여러번 겪고 여성 민우회 상담하다가 어느순간 제가 느꼈어요 나는 부당한 대우에 적절한 대응을 못할 거라는 걸 상대방들도 다 느끼고 저러는구나. 그거 다 내 어릴적 환경영향 받은거구나. 엄마한테 지랄했는데 그건 그때고 니가 지금 틱이랑 공황장애 등 극복하려고 노력을 해야지 왜 자기한테 뭐라그러녜요. 말이 안통해.. 집에 좀 늦은적있는데 제 친구 번호는 어떻게 알아가지고 저 미친년 만들고.. 제 남사친 여사친들 저희 엄미 개또라이인거 다 앎.. 제 남사친이 외할머니 돌아가셨을때 장례식장에 와줬는데 보자마자 하는말 “너가 ㅇㅇ구나 그래서 ㅇㅇ가 매일 늦는구나”
그때 진짜 이상하다고 느꼈대요..
지금 생각해보면 애미는 의지박약에 아무것도 제대로 하는거 없으면서 지 자식이용해서 병신이나 만들고 자기 가치 올린거
버블 3
· 25.10.31. 12:54
제 엄마 성격이랑 비슷해요 ㅠ 요즘 연락 딱 끊어버렸는데 저 잘나간다고 자랑하니까 얼굴 일그러지더라고요 비참한 얼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