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4 맞아요 진짜 저도 그랬어요 ㅠㅠ 뭐 용돈 좀만 써도 엄청 눈치보이고,, 가스라이팅 넘 당해가지고 내가 많이쓰고 자기들은 검소하다 니한테 이제 할만큼했다 뭐 이런식으로. 넘 치사하고 분해서 저도 제가 벌어서 쓰는게 낫고 암만 집에 돈 있어도 별로 받고싶지 않아졌어요. 어차피 해주고 또 생색 오지고 위축될테니까요,, 있는집이 더 하다는 말이 맞다고 생각들더라구요 오히려 더 안쓰고 먹고싶은 거 좀 더 살 수도 있는건데 왜 막쓰냐고 이해도 못해요. 밖에서는 너네집 못사는것도 아닌데 왜 그러냐 그러고 애매한게 더 ㅈㄴ 짜증났네요 차라리 그지 집구석이라 못해준거면 이해라도 했을텐데. 여튼 그래서 돈에 박복해지는게 넘 싫어서 비위맞춰가며 푼돈 얻느니 지금이 훨 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