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살이세요? 용손은요?
나이는정확히몰라요 용손40후이상이요 저는20후요
에...언니가 느꼇으면 조롱의 뜻이었겠지만
예민햇을수도? 저라면 걍 듬직해요 또래는 너무 애기같고 자상해요 하고말앗을듯
저 다음에도
나이든사람이란 만나서 뭐가 젤 힘들어요?
이렇게 질문해서요 똑같은 조롱말투눈빛으로..ㅠㅜ
저는 얼타고있었구요..ㅠㅜ
40후 만나면.... 다른사람들이 속으로 조롱 존나하죠.... 입밖에 안내도 속으론 다 똑같은 생각 할껄요.
전 그래서 밖에서 죽어도 안만나고 다른사람이랑 같이는 더안봐요 모텔에서 같이들어가는것도 ㅈ같은데ㅋㅋ
공식적으로만나는것도이니고스킨십도앙하고 그냥 지명.용손으로만 일년째인데 사람들한테 아직정식으로만나는거아니라해도 귓등으로듣네요
정식이든 아니든 뭐가 중요해요ㅠㅠㅠㅠ 똑같아요. 화밍아웃이나 다름 업서요. 일반인들이 몸파는년 보는 시선 그냥 그대로 받는거에요. 스킨십이 있던 없던.... 그게 일반인이 화류계보는 시선임. 우리사이에서나 룸/기타업종 나누지ㅋㅋㅋㅋㅋ
저도 길에서 모르는 여자가 진짜 노골적으로 벌레보듯이 쳐다본적있는데 기분개더럽고 상처받앗어요
지 딸이 그럴까 걱정되나보다 생각해요ㅠㅠ
외티중이엇거든요 지나가고 난 뒤에도 돌아보면서까지 그런식으로 쳐다보는데 계속 생각나고 기분너무드럽더라고요 이 이후로 외티 나가는거 꺼려짐
그새끼도 같이온적한번있는데 일행들 제용손빼구 다 2차나갔는데 꽐라되서기억못하는건지 ㅋ그래놓고와이프랑 커플로여행같이간다는데 까발릴수있다는거 모르나..아님와이프가알면서도감싸주는흉자인가ㅡㅡ
미친 멕이는거아닌가
진짜 ㅈㄴ 상처.............. 애초에 그렇게 조롱하는 사람들은 언니가 무슨 말을 하던 조롱했을듯 진짜 못된 사람 많아요...... 그냥 잊고 털어버리는게 젤 나아요ㅠㅠㅠ
저도 백화점에서 밥 먹고 있는 예쁜 언니랑 아저씨보고 신기해서 쳐다봣어요 저게 그거구나 싶어서 ㅋㅋ
솔직히 누가봐도 눈길가고 술집여자구나, 남자가 돈이 많아서 돈받고 만나는 관계구나 생각드는 건 당연한 거겠지만 그걸 겉으로 티내고 직접적으로 말까지 얹는 건 또 다른 문제인건데 ..ㅠㅠㅠ 맘 잘 추스리고 자꾸 생각하지말아요 토닥토닥..♡ ㅠㅠ.원래 자기 인생이 보잘것 없는것들이 남의 인생에 제일 관심많고 남얘기하고 남 깎아내리기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야 자기가 뭐라도 되는 것 같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