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강아지를 1년 정도 키우고 냥이를 데려온 적있는데 강아지가 양이를 어찌나 질투하던지;; 귀 물어서 질질 끌고 다니고 (강아지 뽀메였음.큰 개 ㄴㄴ) 양이는 질질 끌려다니면서 소리 빽빽 지르고 근데 그게 지금 생각해보면 노는 거 였던 거 같기도 하고..강아지가 자꾸 양이 모래 화장실에 들어가서 같이 놀고; 온 방안 사방팔방을 모래 밭으로 만들고 그랬어요 ㅋㅋㅋㅋ 다행히 양이 끙가 섭취는 하지 않으셨지만 저는 강아지가 양이를 너무 괴롭히는 거처럼 보였어 가지고 다시 입양 보냈던 기억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