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젊손방 3명짜리 방 들어갔는데 한명은 오는중이라 나머지 일행 2명이 대신 초이스 해줘서 제가 늦게오는 손님 아가씨로 들어갔거든요. 제 파트너 올때까지 손님들이랑 언니들이랑 얘기하면서 시간떼우는데 제가 좀 띨빵하고 허당끼 있다는 소리 종종 들어서 다들 꺄르르 웃고 거의 광대포지션 자처했음..
그러다 제 파트너 왔는데 진짜 연예인인줄 알고 헉소리가 나옴 그래서 ㅈㄴ 뚝딱거리고 말수도 줄어들고 눈을 못마주치겠는거에요 그러니깐 갑자기 다른일행들이 왜 인격이 바뀌었냐고 노잼되었다고 계속 놀림 ㅅㅂ 손님은 손님인데 이거 고치는거 너무 어렵네요ㅠ
버블 1
· 3월 1일 22:21
저도 찐따라서 잘생긴 손님오면 좀 뚝딱거림 못생긴 손님앞에선 1도안그러는데
버블 2
· 3월 1일 22:24
ㅋㅋㅋㅋㅋㅋ공감돼요... 손놈주제에 잘생겨서 적응안됨
버블 3
· 3월 1일 23:02
난 잘생기면 오히려 좆같아서 공주처럼 있게 됨 얼마나 지 주제를 알아서 고름 짜려고 ㅈㄹ을 할까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