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제가 언니가 말한 케이스 거든요. 그래서 낮일로 구르다 왔으니 밤일이 돈이 되고 그리고 쓰레기같은 한남과 인간의 정말 밑바닥까지 봐서 사람의 특성을 알아서 계몽이 되었어요.
화류가 정말 인생 막다른 골목으로 들어온거 였는데 금전적으로 여유로워 져버리니 모순적으로 감사하는 상황이 온거에요.
하지만 낮일을 하던 인식과 자아가 어디 안가서 돈만 보고 살기에 사회적 부정적 인식과 고립도 무시를 못해서 인지 부조화가 오니 정병이 오더라고요.
그래도 낮일 하던 습관덕에 부지런히 풀출하고 씀씀이도 크게 안늘었으니 빨리 목표하는 기간과 돈모으고 그만둬야겠어요.
언니도 남은 길은 나락만 있다 생각하지말고 다시 치고 올라와서 잘 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