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한테 마음이 가는것.... 저는 선수는 그냥 진짜 창놈으로 밖에 안보이거든요 남자가 술 따르고 그 일 하고 있다는거 자체로 그냥 이성적 매력이 1도 없고 남자로 안느껴지거든요 외모가 아무리 잘생기고 몸 좋아도 아무런 느낌이 없어요 이 일 하는 자체를 욕하는게 아니에요 뭐 지인생이고 나랑 상관 없는 사람이니 나도 누군가에겐 그렇게 비춰질수 있고... 그냥 내가 여자여서인지 여자가 이쪽일 하는건 이상하지 않는데 남자가 이쪽일 한다고 하면 있던 마음도 짜게 식고 그냥 창놈으로만 보임..... 저같은 언니들 많죠?????
버블 1
· 24.05.22. 19:10
손놈이나 보생은 이해가능?
글쓴버블
· 24.05.22. 19:16
손놈이나 보생은 솔직히 이해는 가요 저는 그래본적 없고 그럴것 같지도 않지만 남자로 느낄수도 있겠다고 이해할려면 해볼수도 있을것 같은데 선수는 그냥 술따르는 일 하는 자체가 남성미가 없다해야되나.. 걍 이성적 매력이 안느껴져욬ㅋㅋ
버블 3
· 24.05.22. 19:24
@글쓴버블
보생이이해가는게 능지가보임
버블 1
· 24.05.22. 19:28
음ㅜㅜ 저는 차라리 보생 손놈보단 선수가 나아요 얼빠라 그런가봐요 보생 손놈 너무 못생겨서 남자로 안보임...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른거죵 보생 손놈들 아가씨 사람 취급안하는거 너무 역겨워서 저도 같이 사람으로 안보거든요ㅋㅋㅋㅋ
버블 2
· 24.05.22. 19:20
그냥 이해하고 안하고가 어딨어요 세상엔 정말 여러가지의 사람이 있는걸요 이런성격 저런성격 내돈만 안뜯어가면 되고 나한테 피해만 안주면됨
그냥 얼굴이 진짜 잘생겼으면 서로 외로움 욕구 해소하는걸로는 이해감 손님이나 보생이나 똑같아요 손님이라고 더 나은 인간도 아니고 상대적으로 일반인 여자한테는 잘해줄지 몰라도 술집년은 오나홀로나 볼거고 밤일하는 보생이들은 진짜 쓰레기들 맞아요 ㅋㅋㅋ 저도 첨에는 먹고 살려고 하나보다 했는데 영업진들사이코패스 소패같은 애들만 등처먹고 살아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