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녀.. 냉정하게 키우는데 돈들고 힘을때 버리고 간 자식 이제 더 돈 들 일도 없고....다른 주변친구들 ㅈ ㅇ에 딸자식들이랑 친구처럼 지내고 하는거 보면 아들은 그렇게 안해주니 딸노릇+애교부양 받으려고 할거 같아요 솔직히 진짜 자식 생각했음 몰래라도 연락해서 교류했을텐데 새가정 이루면서 아들낳으면서 살 동안 언니한테 연락한번 없었단건...그냥 남보다 못한사이인거예요
저도 엄빠 이혼했는데 개비가 전재산들고 야반도주해서 외국년이랑 결혼하고 아들 2낳고 살다 중2때쯤 할머니가 저 찾으러왔는데 ㅋㅋㅋㅋ손녀노릇 할 여자애 필요해져서 찾아온거였어요 ㅋㅋㅋㅋ
새로 낳은 손주들이 영 ㅂㅅ이라 시덥잖나보네요? 지랄말고 다시 내눈에 보이면 그땐 느그 아들이고 손주고 차도에 밀어버릴꺼라고 하니까 독한년 ㅇㅈㄹ하면서 욕하고 가더니 다신 안찾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