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 가게에 이해가 안가요 사람들이 저보고 착하다는거에요 뭔가 나를 호구로 보는거 같더라고요. 얼굴이 착한 이미지이긴한데 저는 살면서 단 한 번도 무시 당한 적 없거든요? 어떤 가게에 출근해도 이런 이미지 아니었는데 여기가 유독 심해요. 참고로 착한 근거 또한 하나도 없어요. 제가 엠비티아이가 TTTT란 말이에요ㅎ 저는 왠만해선 화를 잘 안내요. 화를 참는게 아니라 감정 컨트롤을 잘해요. 사용자가 개 지랄해도 재미나이가 먼저 화내는거 봤어요? 그런 맥락이고, 업진이들이 기선제압 기싸움 이런거 해도 저는 돈을 많이 벌었기 때문에 그다지 저에게 큰 비중이 아니에요. 개미한테 물린거에 사람이 화내진 않잖아요. 딱 그 수준으로만 여겨요. 글고 저 기존쎄고 말싸움으로 여자애 두 번 울린 적 있고 남자랑 주먹으로도 싸운적 있는 개 미친년이거든요. 저 진짜 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이라 많이 모으고 벌었거든요...? 정산에 관해서는 한번도 그냥 지나간적도 없어요. 그래서 이건요? 저건요? 다 확인하고 넘어갔어요. 문제는 담당이 작정하고 돈을 한 두번 삥땅(?)치더라고요. 그래서 걍 가게를 바꿨어요. 이것도 착한 아이의 선택인가요?? 한 곳에 일주일에 4-5번 출근하던거 다른 곳으로 옮겨서 지금 이제 1-2번 밖에 안나가는데 오랜만에 나갔더니 저보고 착하다는거죠. 근데 다른 가게에선 저를 그렇게 대우 하는 곳이 없는데 유독 이 가게가 저를 존만이 호구로 보는거 같아서 기분이 좋지않네요 인사성은 밝아요.
버블 1
· 6월 2일 04:36
착하네=존만이 호구로 본단뜻이에요?못되보이고 싶으신가 ㅎ이해가 잘안됨
버블 2
· 6월 2일 04:38
@버블 1 저도 이해안감..
버블 3
· 6월 2일 05:13
착하단 말자체는 그렇게 나쁜의도로 말하는게 아닐건데 너무 신경쓰지마세여 호구취급해서 손해본게 없다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