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화류 9년차인데
제가 일 처하고 있을때
술 처 마시는 실장 처음봤어요;;
와.....ㅋㅋㅋㅋㅋㅋㅋㅋ
ㄴㄷ인데 일 끝났다 하니까 걸어서 델러오길래
뭐지 ? 싶었는데
양꼬치 집으로 가더라구요..?
거기서 술상 깔고 술 퍼마시고 있더라고요..
와 .... 내색 안 했어요 그냥 ..
지 아는 형님이랑 마시고 있길래
걍 적당히 비위 맞춰주니까
실장이 형님한테 티씨 좀 챙겨주라면서
그러길래 돈 받았는데 그건 다행이었어요 2시간 좀 넘게 있었거든요
근데 실장이 저 퇴근차 해준다고 음주운전함 ㅠ
근데 ㅈㄴ 꼽주더라구요..
지는 하루에 65000원 벌고 출퇴근차 까지 다해주네
이러면서 ㅡㅡ
ㅋㅋㅋㅋㅋㅋㅋ아니 누가 출퇴근차 해달라햇냐고...
지가 해준다 해놓고 사람 옆에다 두고 대놓고 꼽을 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