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한고은
김사랑
김유정
김희선 (리즈시절 무표정 드라마 미스터큐, 컬러 이미지. 참고로 김희선 리즈 초반에는 완전 전형적인 고양이상에 고양이 눈매에 그윽하게 쳐다보면 눈빛에서 색기가 줄줄 흘렀음. 근데 또 눈 땡그랗게 뜨고 환하게 웃으면 러블리 이미지. 여러 이미지가 있었던 탑 여배우)
한예슬 (리즈. 특히 미녀의 탄생 스파이 명월 이전 작품들에서 더 전형적인 고양이상에 눈 살짝 풀려서 더 오묘하게 색기 흘렀었음)
김민희 (리즈 아가씨 시절)
박시연 (리즈)
고소영 (리즈시절 요부이미지로는 고소영을 따라올 여배우가 없었다는말이 있었음… 앙칼진 고양이상에 고급스러운 섹시와 색기 이미지 영화 구미호 참고)
이미숙 (리즈)
김옥빈 (리즈시절 영화 박쥐 이미지)
윤진서
한채아
한소희
장신영
이태임 (리즈)
이하늬
신세경
진재영
정윤희
이보희 (리즈시절 색기 줄줄)
김부선 (행동 이미지 말고 외모로만 보면 리즈시절이랑 또래 아주머님들과 비교해보면 답나옴. 잘 몰랐었는데… 언젠가 인터뷰 보니까 입만 다물면 우아하고 고급스럽게 늙었다 느꼈었음)
윤지민 (리즈 기준. 지금은 완전 아줌마 됐는데… 신인시절 모노폴리라는 영화에 김성수랑 나왔음. 고급스럽게 섹시하고 색기도 흐르는 이미지였음 몸매도 좋아서 연예계에서 좀 유망주?로 기대하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그 이미지 아예 전혀 없고… 이런 사실도 모르는 사람 많음)
고성희
나나 (점점 색기 흐르는 이미지화)
사나
유민 (일본인?)
신재은 (인플루언서. 외모만 딱! 보면 청초하고 싼티 안나면서 색기흐름)
개인적으로 이효리는 아무리 섹시하게하고 나와도…
섹시하지만 색기있다고 느껴본적은 단한번도 없음 (근데 나처럼 느끼는 사람이 많음)
장백지 (리즈)
공리
탕웨이
판빙빙
장신위
이시하라 사토미
이정재 리즈 (영화 하녀 이미지)
유아인 (영화 베테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