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손님이 언니 앉힌적 있나요? 그때 솔직히 좀 방포하고싶으면서도 비참하지않았나요ㅠㅠ 저는 딱 초이스 보러갔는데 어떤놈이 외모만 볼때 제이상형이었고 옆에 있는놈은 그냥 그랬는데 이상형말고 다른놈이 저 앉히고 두시간동안 놀고 두시간 끝나기 전 30분전에 다른 가씨 들어오고 그 가씨를 앉혔어요 그 가씨는 예전에도 보고 구면이었나봐요 그 이상형이었던 손님이 저한테 말도 계속 걸고 그랬는데 너무 슬퍼서 술도 마시는척만 원래 하는데 속상해서 술도 ㅈㄴ 마시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ㅋ 나이도 동갑방이었어요
버블 1
· 25.08.18. 08:26
에이 돈 벌러온 거지 놀러온 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손님이 못생기고 나이 차이 많이 날 수록(=비위 상할 수록) 팁 많이 나오고 편한 손님인 경우가 많아서 저는 손님 안 가려요
버블 2
· 25.08.18. 08:28
잇긴잇죠 근데 이상형까진아니고 헐잘생겻다 밖에서 꽁으로 보고싶다 이정도?
버블 3
· 25.08.18. 08:59
시발 저 몇번 그런적 잇는데 존나 속상해요
버블 4
· 25.08.18. 09:47
그사람한텐 언니가 이상형이 아니엿던거임 그렇게 생각하면 나싫다고? 그럼꺼져 마인드로 살아여 머 또 속상해서 술을 마시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