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에 50~53 왔다갔다해요 키 몸무게에 비해 비율 좋은 편이라 젖살빠지고 나니까 몸매 칭찬 많이 들어요
버블 3
· 23.09.27. 18:07
가슴수술 안하셧어요 온니?
버블 5
· 23.09.27. 19:51
넵 전반적인 몸매는 좋은데 가슴은 유독 좀 작은 편이긴 하거든요 그래도 안했어요 일단 제가 극민삘인지라 완전 자연인 선호하는 손님들한테 잘 먹히는 편인데 가슴 수술하면 오히려 그게 디메리트가 될 듯 해서요 안한거 별로 아쉽진 않아요
버블 4
· 23.09.27. 18:24
언니 멋지시네요 처한상황에 끊임없이 노력해서 올라온다는게 !!다들 화류는 우물안개구리라고 하지만 당장 내자리에서 도전하는것도 대단하다 생각해요
버블 6
· 23.09.27. 19:55
따로 업종을 올라오려고 노력한건 아닌데 어쩌다보니 흘러흘러 이까지 왔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버블 7
· 23.09.27. 20:00
그건 제가 못볼 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직접 추라이를 보시는게 더 정확할거에요
버블 8
· 23.09.27. 20:06
넵 아직 20대에요
버블 9
· 23.09.27. 20:26
전 룸밖에 안해봤는데 오피도 강남이 최고인가요? 아님 비강남, 지방 중에 어디가 젤 페이좋고 편하셨어요?
버블 10
· 23.09.27. 20:34
기타 업종은 짭브 브앞 아닌 이상 강남 비강남 지방 등등 지역 불문 다 별로인 듯 합니다 오히려 룸이건 기타건 페이가 올라갈수록 손님 질이 훨씬 더 깔끔하고 좋았어요
버블 11
· 23.09.27. 20:37
오.... 감사합니다!! 하나 더 여쭤보자면 짭브는 소개말고 그냥 여우알바 올라온데 가도 상관없나요?!
버블 12
· 23.09.27. 20:51
저는 대부분 소개였어요 여우알바 통해서 면접을 본 적은 있는데 영 별로인 듯 해서 실제로 일을 하진 않았구요
버블 1
· 23.09.27. 20:44
언니 업종 올라가신거 축하드려요!! 올라가실때 스카웃 받구 올라가신걸까요? 아니면 언니가 직접 스타일잡구 추라이 보신걸까요?
버블 13
· 23.09.27. 20:54
생각해보면 다 소개나 스카웃이었지 따로 추라이는 없었네요^^; 제가 완전 민삘이다보니 좋아하는 손님들은 엄청 좋아하는데 매일 보는 룸삘 얼굴에만 익숙해진 영업진들한텐 별로 눈에 안들어오는 얼굴이에요 그러다보니 여우알바에 올라오는 브로커나 초짜 영업진한테 추라이 봤자 좋은 결과 나오기가 어렵구요 아래 업종에 있을 때 번호 따가는 타 가게 영업진들 통해서 더 높은 가게 올라가고 거기서 다른 부장이나 마담이 번호 따가고 그런 식이었네요
버블 5
· 23.09.27. 20:57
친절한언니 감사합니다 !! 그래도 언니 예쁘니까 잘 적응하구 업종 올린거라 생각해요 ~ 더 잘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버블 14
· 23.09.27. 21:09
아휴 제가 예뻐서가 아니라 어쩌다보니 잘 풀린거에요 나이 먹고 자연스럽게 젖살빠지고 스타일 잡히고 그리고 코로나 끝나고 로우 언니들 하이 대거 올라가는 흐름 있을 때 저도 자연스럽게 그 흐름 타기도 했구요 10년이 아니라 불과 3년 전만 해도 상상할 수조차 없던 곳에 지금 있네요^^ 저도 언니도 앞으로 더더 잘 될거에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버블 7
· 23.09.27. 21:11
ㅜㅜ 언니의 따뜻한 말씀에 저두 힘이 많이 나네요 !! 마음도 너무 예쁘세요 ㅠㅠㅠ!!!!!! 정말 더더 잘되셨음 좋겠어요 !!! 언니도 저도 얼른 목표치 모아서 청산합시당!!! 웬지 언니는 더욱 잘되실거 같아요!!
버블 9
· 23.09.27. 21:37
저도 20살때 노도에서 시작해서 여금야금 올라가다가 코로나때 쩜갔다가 지금 일프로 다니는데 비슷해서 반갑네요
버블 15
· 23.09.28. 14:25
반갑습니다 참 멀리까지 왔죠 힘내고 많이 벌고 적당한 때에 졸업합시다
버블 17
· 23.09.28. 15:03
시간이 너무 빨라요. 벌써 10년이라니 언니도 저도 돈 많이 벌길
버블 12
· 23.09.28. 10:55
다이어트는 어떻게 하세요??
버블 16
· 23.09.28. 14:25
먹는 양에 비해 살이 안찌고 항상 유지되는 타입이라 따로 안해요 다이어트약 싫어하구요 어릴 땐 볼살 좀 통통하고 몸에도 젖살이 붙어있었는데 20 중반 넘어가면서 저절로 다 빠졌어요
버블 18
· 2월 20일 15:54
언니 저랑 이미지 비슷하신거 같아요 저도 민삘에 비서 아나운서 잘어울린다 듣는뎅 지금 강남에서 일하세요?
10대때부터 일 10년차 노도 오피 쓰리노에서 이제 짭텐 다녀요
쓰리노 있는 지방 거의 다 타봤고 짭브도 잠깐 했어요 그 외 아웃콜 중화권 노도 서울 경기권 경주 오피 강남 비강남 지방 룸 홍대 여의도 가락시장 하코 + 풀 부천 상동 강남에선 퍼블 클럽 셔츠 하퍼 카페 쩜보도 궁금한거 있으시면 질문 받습니당 민삘상에 비서나 아나운서 느낌 아랫업종에선 오히려 잘 안됐고 요즘들어 너무 잘 됨 성형은 쌍수만 그 외 이마 필러 정도 맞음 아 최근엔 1년에 한 두 번 인모드나 슈링크같은 리프팅도 다이어트 따로 안했고 젖살만 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