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앤미에서 같이 방들어갔던
나이많고 꼽주는 이상한년 오늘 비강남 가게 갔다 마주쳤는데 기분 드럽네여 ..
상띠도 아니면서 묘하게 돌려말하며 꼽주고
은근 마담짓은 아닌데 견제질? 으 성격도 생긴거랑 다르게 왜 이렇게 지지리 못났는지 ;;사이즈 상띠 아니고 존나 애매띠하게 생겼는데 나이도 많아서 ㅈㄴ 싫어여 . ... 정신 아픈데 성격 뒤틀린년같음 ...
저런년 타가게에서 안마주치길 ㅠㅠ
애매하게 꼽주는년 얼굴도 애매해서 더 ㅈ같음
왜 상띠 아닌 애매한애들은 씨비 걸고 다닐까요
지는 기억 못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