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화류친구 만났다가 너무 티나서 저 클날뻔....
오래 교류했던 언니들 보는데 저도 끼고싶더라구요
저는 그냥 여자끼리 보는거니까 옷도 그냥 캐주얼하게 청바지 입고 그랬는데ㅋㅋㅠㅠㅠ 저는 투잡이라 회사 퇴근하고 머리만 다시 만지고 본거였는데ㅠㅜㅜㅜ
진짜 아니 보기로한 언니들이 너무너무 100m밖에서 구르면서 봐도 화류 아가씨라서...... 스타일도......뼈마름도....모든게...
그래서 약간 기분이 애매하던 차에
때마침 거기 저희 회사 동네였는데 같은 카페에 거래처분 통화하고 계셔서 진짜 식겁하고 카운터에서 급하게 마스크 빌려 썼어요...... 그리고 카페 사람들이 자꾸 쳐다보는게..... 하ㅠㅠ 제착각 아니고 완전 티났어요 거기 사실 이직전 팀원들이랑 자주가던 카펜데........ 난 왜 톡방에서 신나서 거기 추천을 했지?
왜 하필 보는곳이 회사근처였을까 ㅠㅠㅠㅠㅜ
몇주 된일인데 저 좀 그이후로 회사근처 대인기피 옴ㅠ 뭔가 불안함에 이제 회사근처동네선 카공도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