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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0.06.16. 09:24
프리지아 넘 부러워요 ㅠ24살에 자취방이 트리마제
어리고 자존감 높고 집안좋고 하고싶은 일 하면서 살고
부럽당..
프리지아 넘 부러워요 ㅠ24살에 자취방이 트리마제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0.06.16. 09:33
모하는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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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0.06.16. 09:34
모델이요 지금은 유튜브도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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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0.06.16. 09:36
열폭할정도로 부럽네용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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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0.06.16. 09:54
태어날때부터 금수저 이상이겠죠? 부럽다 쟤네 아빤 샤넬 액자 선물해주고.. 우리아빤 샤넬 밴츠 이런건 머리 텅텅빈 여자들이나 하는거라고 빼액빼액하며 존나 세뇌시키던데 ㅋㅋ 사실 돈없어서 열등감 뒤져버린거겠지만.. 돈있음 자기도 샤넬 밴츠 샀을거면서 병신 ㅎ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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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0.06.16. 10:24
이거 공감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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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0.06.16. 14:14
ㅜㅜ공감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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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0.06.16. 14:15
맞아요 그지들의 정신승리....진짜 저런말하는남자 현실에서도 걸러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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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0.06.16. 15:08
ㅋㅋㅋㅋㅋㅋㅋ
부잔 그러면 인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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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0.06.16. 10:11
와... 성격부럽다 우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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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0.06.16. 11:30
현타 씨게오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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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0.06.16. 14:53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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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0.06.16. 15:34
내 부모는 저거 반도 못해주는주제에 효도타령ㅋㅋ 딸 술집이나 다니게한주제에
나도 저런부자부모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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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0.06.16. 22:40
다행이네요,얼굴이랑 목소린 안부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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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0.06.17. 04:10
22 ㅋㅋㅋ근데 일반인들은 여신이라고 해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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