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액 맞는 중에 제 피가 빠져나와서 호스 안이 빨간 피로 물든 혈액 역류 현상이 발생했는데 사과나 설명도 없고 왜 이런 거냐 물었더니 자기들도 모른다면서 엄청 틱틱대더라구요.. 심지어 바늘 뽑고 지혈 제대로 안 해줘서 귀가 하려다 피 줄줄 세서 다시 지혈하는데 또 사과도 안 하고 틱틱대는데 너무 짜증나고 왜 내 돈 내고 이용하는 병원에서 무시당해야 하나 서러웠어요ㅠㅠ 제가 화려하게 생기긴 했는데 가씨 티 나서 무시당한 건가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버블 1
· 4월 13일 20:28
간호사들 원래 좀 싸가지 없는년들 개많음 ㅋ
버블 2
· 4월 13일 20:29
역류는 누워서 폰한다고 심장보다 위로 팔들거나 움직이면 나오는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지혈도 5분이상 누르고 움직여라 설명 하나만 해줘도 되는건데 일 대충하고 싸가지없어서 그래요 가뜩이나 아프고 피곤할텐데 언니한테 잘못없으니까 속상해하지말아요
버블 3
· 4월 13일 20:45
저저 미친 간호사 저 역류햇을때는 간호사 언니가 더 호들갑에 엄청 미안해해서 내가 다 무안하고 미안햇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