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일하다가 사귄 남친 지인들이랑 넘 가깝게 지내지 마여 제 남사친이 술자리에 한 번 지 여친 데리고 왔었는데 여친 없을 땐 우리한테 뭐 룸싸롱에서 만났다 어쩌고 저쩌고 다 뻘리고 다님여 몸매는 어떻고 가슴은 어떻고 뭐 별늬 별 얘기를 다 함 근데 그 여친은 뒤에서 화밍 당한줄도 모르고 막 어떻게 만났다느니 지어내는데 너무 웃음거리였음 불쌍할 정도로.. 그 언니 데리고 존나게 친구들 만나고 다니는데 친두들은 룸싸롱 아가씨로밖에 생각 안 하더라고요 그 언니 존나 예쁜데 약간 키링 달고 다니는 듯이 데리고 다녀요 제 남사친 잘생기고 재밌고 돈 많아서 그 언니가 사귄 거 같은데 존나 더러운 병신이라 입이 근질근질 ㅠ 미치는 줄 아무틈 조심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