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한탄
민짜때 띠동갑 만남 (총 만난건3년) 성인되기전까진 걔 돈으로 하고싶은거 다하고 살다가 걔가 주식잘못해서 돈 다 날려가지고 어쩔 수 없이 밤일 20살때 첨 함 자기 복구 되면 일 안시킨다고 그만하라더니 내가 일하면서 모아놓은돈 3천 다 가져가서 주식으로 날리고 자기 신용불량자 되서 내 명의로 핸드폰 해줫는데 핸드폰 소액결제로 별풍이나 쏘질않나 하하 … 그래가지고 밤일하면서 사람 안믿는 독고로 되버림 근데 몇억 모아놓은거 날린것보단 낫다 생각하면서 자기위로하려구여
그냥 갑자기 그새끼가 예전에 내폰으로 소액결제한 금액 미납됐다고 연락왓길래 (몇년동안 연체금액 내란말 없다가 연체가 있는지도 몰랏는데……..) 짜증나서 여기다가 글이라도 써봣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