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저 입문할때 선수 만났는데 선수가 속으로는 저 공사치고 싶어서 적극적으로 다가온 거면서 저한테 말로는 너가 좋다고 계속 그러고 잘 챙겨줘서 속았어용 만나면서 제 잘못 트집잡아서 100 200씩 몇번 뜯고 나중에는 제가 돈 안주려고 하니까 약점잡아서 하루에 100-200씩 자기계좌로 이체시켜서 몇개월 동거하면서 삼천오백 뜯겼어요 근데 저 그때 너무너무 외롭고 그 선수가 저 일나가는거 질투하고 저랑 같이 데이트도 자주하고 매일 같이 자니까 정도 많이 들고 걔가 해주는 말들에 걔도 저를 조금이라도 좋아하는 맘은 있겠지 나중에는 나에게 찐사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계속 만났어용 못 헤어지구 ㅜㅜ 제가 어떻게 나 협박해서 그럴수있냐고 헤어지자고 하니까 얘가 4일동안 구구절절한 카톡을 계속 보내와서 다시 믿어보기로 했거든요 확 큰돈 뜯고난 이후에는 저도 이제 얘 실체를 어느정도 알아버려서 돈 잘 안주려고 했는데 그러니까 얘가 제 통장 비밀번호 몰래 보고 더 잘때 지 계좌로 맘대로 이체시키고 아님 저 술취했을때 몰래 자기한테 송금해놓고 그랫어용 ㅠㅠ 출근할때마다 돈달라구 하고 … 근데 제가 얘 계속 만났던 이유중에 하나가 얘가 여자문제는 없어서 였는데 6개월 정도 만나니까 그 이후부터 봉인해제 된것처럼 바람피우다 걸리고 룸빵을 몇번이나 가다 걸리고 … 저한텐 빚있다 돈없다 한 애가 …
버블 7
· 24.05.15. 07:25
@버블 7
저는 얘가 저 일나가서 방에서 있었던 수위 술 손님유형까지 하나하나 보고하게 할 정도로 집착 심하고 손님들 번호도 전부 차단하게 시켜서 어느정도 저를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그냥 저는 가볍게 돈뜯으려고 만나는 여자였어요
버블 7
· 24.05.15. 07:28
@버블 7
일반인 전 여친도 못 잊어서 전여친한테 계속 연락하고 전여친이랑 비교하질 않나 계속 상처주고 (근데 그 전여친한테도 사귈때 돈뜯고 공사각 재려했음) 진짜 저한테 마음 없으면서 연기만 엄청 잘했어요 니가 잘살았음 좋겠고 얼른 일 그만두라고 계속 그러고 결혼하자 이런소리 하고 … 저 첫연애를 얘랑 해서 이말들이 다 진짜인줄 알았고 헤어질때도 결국 얘가 토킹바 놀러가고 그건 건전한데 뭐어때 시전해서 헤어졌어요 선수애들 여친한테 돈뜯어서 룸빵가는거 못고쳐요
버블 7
· 24.05.15. 07:35
@버블 7
언니 제가 상처받아서 진심으로 조언하는 건데 저 이 선수랑 만나는 초반에 얘가 자기 라면먹고있다 음주운전 벌금내야 한다 등등 뭔가 저를 사랑 안하는 그냥 공사치려 하는 멘트들이 은근 있었고 느낌이 쎄했는데 그냥 무시하고 넘어갔어요 ㅠㅠㅠ 그 쎄한 촉을 무시하지 말고 선수한테 절대 돈주지 말고 가볍게 즐기세용 언니 약점인 부분들 절대 노출하지 말고
버블 7
· 24.05.15. 07:37
@버블 7
자기 선수친구들 아가씨친구들한테 다 저 소개시켜주고 인스타 카톡에도 저 올리고 공개연애 했었는데도 자기 부모님한테도 저 소개시켜줬는데도 그런짓 했어요 선수 믿지마요 외롭고 마음허한 아가씨들 귀신같이 눈치채고 붙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