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달에 늦게 일어나서 원래 가게 출근 못하고 12시쯤 출근해서 첫초 아대서 기다리는데 메인으로 ㄷㅌ 다녔던 2,3월달보다 사이즈 더 안좋아져서 당황함; 빨간 원피스 입은 66사쥬에 다리 ㅈㄴ 두꺼운데 캉캉치마 입고.. 구두는 가보시 이빠이 들어간 에이블리 3만원짜리 신데렐라마냥 투명한 구두.. 진짜 버블에서 이 옷 입고 하퍼 가도 되나요? 글 올렸던 좆반인들 착장 다 모아둠 이게 똥다발도 적당히 있어야 이쁜언니들이 튀지 저런 똥다발 사이즈 신규들이 몰려들면 손들 입장에서 싹다 못생겼다고 생각하게될거 같던데; 비슷한 말을 또 아는오빠들 방에서 듣기도 했어서… 같은 티씨인게 말이 안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