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나도 약먹여서 위에 렉스호텔 끌고갓단 얘긴 직접 들은적은 있어요(직접 당한애, 당할뻔 한애)
근데 그 둘 다 신고는 못함 렉스호텔서 눈 뜬앤 혼자 있었대고 약이라곤 안햇는데 상황상 빼박 물뽕
당할뻔한 애는 마침 아는 사람이 걔알아보고 구해 줌...
근디 그 당할뻔한애랑 저랑 같이 놀앗는데 제가 먼저 집에 간날이라 소름이엿어요
저 그때는 노는 걸 너무 좋아해서 그런 얘기 들어도 내가 사리면 돼 싶어서
그냥 놀긴해도 한편으론 무섭긴해서..
술 경계하면서 잘 안먹고 방금 막뜯은 술만 먹음 그리고 애초에 룸은 가자해도 안들어감
아레나는 가도 버닝썬은 뭔가 정 안갓어요 ㅋㅋㅋ 버닝썬 몇 번 가보긴했는데
중국애들 명절때 힌국와서 선글끼고 놀던데 캔디하고 눈뒤집힌거 가린거라 들엇을때 으 싶기도하도 ㅋㅋㅋ 한두명이아니라 일부테이블 다 그러고 잇어서 기억이 좀 안좋아서 버닝은 더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