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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4월 19일 18:16
정병와서쿠팡 갔다왓는데 - 익명 커뮤니티
정병와서쿠팡 갔다왓는데
낮일이 이런거엿지 느꼇어요..
하루 개고생하고 고작 십만원 버는.. 쿠팡에 제 또래같은데 진짜 못생긴 남녀많더라고요..
걔네가 이쁘고 잘생겻어도 쿠팡뛸까요?
솔직히 밤일나가 ㅊㅇㅅ되고 잘팔리는데 쿠팡할필욘없는거같은데 뇌가 이미 밤일절여져 맛간거죠?
버블 1
· 4월 19일 18:45
뇌가이미밤일에절여진거맞음 ㅇㅇ 쩔수없음 저도 낮일 구하려다 실패한 전적만 수두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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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4월 19일 18:51
쿠팡은 낮일중에서도 힘든잏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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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4월 19일 18:53
아 근데 언니 쿠팡은 진짜 개빡셈 낮일중에서도 절대다신하기싫은업종. 저 일반인때 돈없어서 연속3일 레일에오는거 파렛트에 싣는거했다가 몸살걸렸어요 그리고 거기가 다 절박한 일반인이나 신불자들 모여서 그런지 분위기도 ㅈㄴ우중충하고 나가면 ㅈㄴ우울해지던데요 차라리 낮일 편의점알바나 홀서빙은 저 화류하면서 투잡한적도있고 돈은적어도 재밌엇는데 쿠팡은 다신안가요 그 특유의 우울한어두운 거친분위기도싫고...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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