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
그냥 힘든거 잊으려고 미친년처럼 밝은척하고다녔는데 오늘이 또 어쩌다 오는 고비인가봐요 언니 저도 너무 힘드네요..
뭘 위해 이렇게나 살아가는지..
근데 또 오늘 눈 감고 자고 일어나면 또 하루 시작 되었다는거에 살아가겠죠
오늘은 또 좋은 일이 있을지도 모르구요
어제까진 죽도록 추웠다가 오늘 갑자기 따뜻했던 날씨처럼 우리 하루도 갑자기 좋아질지도 모르니 조금만 더 힘내서 같이 살아봐요
그냥 하고싶은 말은 언니도 저도 같이 힘냈으면 좋겠어요 술 취해서 말이 뒤죽박죽하지만
글쓴 언니가 힘냈으면 좋겠어요 감싸주고싶어요.. 언니 힘내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