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본 유형으로만 말씀드리자면
- 손이 딴짓 못하게 조곤조곤 소개팅하듯 계속 대화하며 일하는 언니
- 초롱이 여친 컨셉 언니 (ㅈㄴ 골때림)
- 손님한테 욕하면서 방 봐도 분위기 타격 없음 (또래 젊손이긴 했음)
- 섹드립은 받아주는데 수위는 절대 안 올리는 언니
- 나랑 화장실에서 짜고 진상방 팀플해주는 언니
- 내가 걸린 벌주 계속 대신 자진해서 마셔주는 언니
- 손님 일 시키는 언니
- 술게임 안 하고 싶어서 "다른 거 하자" 라고 손 설득하는 척하면서 반티시간만 채우고 언능 방포한 언니
- ㄴㄹㅂ기계에 있는 클럽버전 장시간노래 틀어서 다같이 부르게 하고 개꿀방 만들어주는 언니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