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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1.6. 16:48
엄마 생선 이거 어때여 - 익명 커뮤니티
엄마 생선 이거 어때여
집근처에 산드로 있어서 .. 가서 골라봐라 하구 옷사줄까 하는데
저는 산드로 ㅈㄴㅈㄴㅈㄴ 안받는데(네추럴+스트체형)
엄마는 웨이브라 진짜 잘받아요;; 산드로 옷들 특이 자아가 강하잖아요.. 걍 반팔조차도 어디 바닥에 던져놔도 각이 다 살아있는? ㅋㅋ 그런 자아가 강한옷 저는 못입거든요 (트위드입으면=기갑병사가 되.)
제 몸이 자아가 더 강해서 저는 몸라인을 타고 흘러내리는 옷만 입는뎅 엄마는 어깨뽕도 소화하고 암튼 신기하더라구요?
집에 산드로 옷 두어개 있는데 엄마착붙이라 다 엄마 줬어요.
이럼 나뿌지 않나요?
근데 지금 겨울옷 시즌이라 얼마 나올지 넘 무서워.. ㅜㅜㅜ
맥스 50잡으면 돼요? 캐시미어 100 집어서 막 130나오고 이럴 가능성도 생각해두는게 좋겠죠???? 아니면 걍 막스마라 같은데서 해외배송으로 내가 겨울코트 하나 사다줄까??ㅠㅜ 산드로에서 150쓸바엔 걍 해외대행으로 막스마라코트 저렴하게 사는게 나을지도…. 하아아아아 4일남았는데 거민돼
버블 1
· 25.11.6. 16:50
그냥 한정식이나 식당가서 엄마랑 데이트하고 사우나 가서 등 밀어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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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1.6. 16:51
@버블 1
식당은 아빠가 알아서 예약할거같아요..
선물ㅠ 요즘은 보통 선물 안하나요? 꽃다발도 만들어줄라고 원데이 클라스 예약해놨는데 엄마가 꽃꽂이 강사라서 눈에 찰지는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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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5.11.6. 17:08
@버블 1
사우나 같이 가서 등 밀어드리기 좀 그러면 고급형으로 커플스파 엄마랑 같이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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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1.6. 17:13
@버블 1
체험이 더 중요하구나 참고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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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5.11.6. 17:15
@글쓴버블
루프탑바나 lp바도 있어요. 아님 영화관이나 공연보러 가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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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1.6. 17:44
@버블 1
근데 엄마랑 커플스파나 바는 평소에도 자주 가요.. 영화관도 저번주에 갔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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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11.6. 16:58
맛난걸 사주는 것도 좋다 생각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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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1.6. 17:00
@버블 2
그래여? 넘 과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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