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댄스 춰주고.. 오빠같은 뭐가 좋다면서 꺄르르르르륵 안겨주고… 가슴 내주고.. 속가 털리면서 아재 옷속으로 손넣어주고… 이걸 맞은편에서 보고 부러웠는지 내파트너가 나 털려고 하다가 내가 가만히 무반응으로 약간 무시했더니 꼬무룩해져가지고; 담당불러서 내가 뭘 안받아준다 내가 뭘 거부했다 투덜투덜 개지랄염병 구라섞인 오바를 하고……
저 병신 한마디에 초이스 보러도 못가고 잡혀서 복도에 서서 전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여? 이말만 10번 하고 방중인 언니들한테 다 증언듣고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