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지방 컨디션좋은 투룸에서 살아요 짐이 많고 동물도 있어서 작은집 못살아요 근데 풀출을 해도 빚이 점점 불어나서 서울로 일하러왔는데 강남모텔 너무 비싸서 고시원 잡았는데 존나 역하네요.. 존나좁고 개더럽고 안 그래도 우울증 약먹고있는데 이게 현실이라는게 눈물나요.. 엄마가 맨날 저한테 저같은 빚쟁이는 키우는 반려동물 좋은데로 입양보내고 저는 고시텔에서 살면서 돈 갚아나가야한다고 말했었는데 이런 데서 사느니 자살하는게 나을거같아요..
버블 1
· 2월 21일 06:10
엄마가 그렇게 말해요..??ㅠㅠ
글쓴버블
· 2월 21일 06:20
@버블 1 네.. 지금은 엄마랑 손절했어요
버블 1
· 2월 21일 06:22
빚이 왜 생겼어요? 많지 않으믄 언능 정리해요ㅠㅠ
글쓴버블
· 2월 21일 06:25
@버블 1 살다보니 생겼어요ㅠ 너무큰금액..
버블 1
· 2월 21일 06:27
흠 일단 돈을 열심히 벌어요 언니 돈 벌려고 서울까지 왔으니까 열심히 벌어야죠!
글쓴버블
· 2월 21일 06:29
@버블 1 노도인데 벌어봤자 얼마안돼요ㅠ
버블 1
· 2월 21일 06:32
@글쓴버블 근데 글케 다 부정적이면 아무도 해줄말이 없어요. 풀출하면서 하루에 갯수 최대 치겠다 이케 정신무장해야져. 그리구 고시원도 사람 사는데에요. 형편이 안 좋으면 투정부릴게 아니라 벗어날 생각을 해야죠.
글쓴버블
· 2월 21일 06:34
@버블 1 풀출하는데도 일이 없어서 돈이 안벌려서 그랬어용 ㅜㅜㅜ저도 넘 답답하네요 더 열심히 살아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