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쩜순이구요 평소에 완전 집순이에 유교걸이기도하고 비키니도 태어나서 해외에서 한두번 입어본게 전부고 여름에도 무릎위로 짧은거 잘 안입거든요 ;;;ㅋㅋ 무조건 바지 ㅋㅋㅋ(어릴땐 타는게 싫어서 그랬는데 나이드니 하체부종 잘와서 그런것도 있음 ㅠㅠ)일할땐 어쩔수없이 열에 한번은 짧은 치마입는데 겨울엔 무조건 롱코트 입으니 괜찮은데 차타고 묭실가는데도 묭실발렛이나 그 잠깐사이에 사람들이 보는것도 싫어서 사복입고 가서 급하면 차에서라도 갈아입는 헛ㅈㄹ 하고 다녀요 ㅠㅠㅠ답답하실수도 있는데 밤일하고 괜한 시선들로부터 저혼자 더 민감해진거 같기도하고.. 저도 답답해요 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일나가는데 오늘도 요지랄 하고 있는 제 자신이 어이없어서 올려봅니다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혹시 저같은 언니들 계신가요????
하이언니들 저같은 사람있나요 ..ㅋ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06.20. 18:41
묻고싶은 게 평상시 옷차림 사리냐고 묻고싶은거죠?
버블 4
· 23.06.20. 19:09
가게밖에서 일하는티나는것도 싫고 눈에 띄는거 자체가 싫어서 그런거 같아요 ㅠㅠ
버블 2
· 23.06.20. 18:53
언니는 그냥 평범한 수준인데요 저도 쩜다니는데 비키니 입어본 적 한번도 없고 클럽도 안 가봣어요. 롱코트 안 입는 계절에는 바지 입고 출근해서 화장실에서 갈아입는데 그런 언니들은 널렸어요. 아가씨 티 길에서 내는 거 안 쪽팔린 사람은 없죠
버블 5
· 23.06.20. 19:10
그래요?? 저 이상하게 생각안해두 되는거겠죠??ㅋㅋㅋㅋㅋ 다른언니들은 아무렇지않게 다들 출근복 입고 미용실 잘다니길래 ㅠㅠ
버블 1
· 23.06.20. 20:03
222 저두인댕.. 심지어 사복 걍 츄리닝만입고다니고 출근할때도 퇴근할때도 다 갈아입어요.
버블 3
· 23.06.20. 19:00
저두.. 가게가서 갈아입어용..
버블 6
· 23.06.20. 19:13
저도 그래여...
버블 7
· 23.06.20. 19:48
오히려 화류언니들이 더 싸매고 다니고 일반인들이 헐벗고 다니는거같아요
버블 9
· 23.06.20. 20:00
삭제된 댓글입니다
버블 8
· 23.06.20. 20:00
오 저 그래요.. !!그래서 미용실에서 훤히 보이게(?)짧치나 홀복 입고 다니는 언니들 보면 신기함 당사자들은 뭐 아무렇지 않을텐데도요… 전 겉에 무조건 긴가디건 자켓으로 꽁꽁 가려요 누가 쳐다보는거 싫고 아가시 티내는것도 싫어해서요
버블 10
· 23.06.22. 18:31
와 혼자 이상한가했는데 다행이네유 ㅠㅠ 일할때 시선강간 아뮤렇지 않게 당한게 큰이유같기도 한데.. 여튼 힘내서 돈많이 법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