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한지 얼마 안되서 카페하는 일반인 남친 생겼는데 남친이 아는 형 카페있다길래 같이 갔는데 저 앉힌 손님 봤어요ㅠㅠ 동업사장 그런 느낌으로요 백퍼 눈치깐것같긴한데ㅜ남친한테 아직 말은 안한것같고.. 하 ㅆㅂ 만약에 말하면 어떡해야할까요 그냥 끝까지 모르는척 할까요? 저 맘에 듣다고 투폰 번호도 따간 손님이였어요ㅠㅠㅠㅠㅠ 언니들도 이런 경험 있으면 어케 걸렸는지 어케 대처했는지 좀 알려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부탁드려요 이래서 언니들 다들 사는지역이랑 다른곳에서 일하나봐여 딱 6개월만 개같이 풀출하고 완전 청산하고 일반일 얼마전에 시작했는데 급하게 빠싹모아야하는데 강남가면 오히려 안팔릴것같아서 걍 나고자라서 앞으로도 살생각인 지방에서 일했었는데ㅠㅠ 언니들이라면 어떡할것같아여..?ㅠ
버블 1
· 25.10.26. 19:12
혹시 뭔가 흔한성미이시면 모른척갈겨요ㅜㅜㅜ.. 이름 나이 속이셧으면 다행인디..
버블 2
· 25.10.26. 19:12
와 저도 무섭네요
버블 3
· 25.10.26. 19:15
전 흔하게 생겼고 화장차이 심해서 걍 시치미떼요
버블 4
· 25.10.26. 20:45
@버블 3 2 아니라고하면 지가 뭐 어쩔껴
버블 5
· 25.10.26. 22:22
당당하게 나가요 무조건 아닌 척 잡아떼고 혹시라도 남친이 떠볼 수 있으니 과거에 그 기간에 뭐했는지 대본 잘 잡아두시고요 지금도 화류티 은연 중에 날 수 있으니 티 1도 안 나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