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제말이이거에요. 뭐 돈문제거나 직장,이성관계등 저한테 신뢰가걸려있는문제면 저렇게따져물어도 납득이가죠. 이건 뭐 우유를먹든 롱패딩을사던 노을지는시간에한강뷰사진찍는것등등 본인한테 전혀 피해가가거나 지장이없는아주사소한것들이며 그만큼사소해서 상황에따라 충분히달라질수있는건데,그걸기억하고있다 질문공세를퍼붓더라구요.솔직히 말이좋아질문공세지 태클걸고 반문하는거아닌가요??ㅜㅜ 걔한테지장가는선의 큰문제도아닌데 일일히따져대니 해명(?)아닌해명해야되다보니 꼭제가 거짓말쟁이 죄인된것같고..눈치가보여요..;
짜장면좋아한다고했는데 짬뽕먹으면 너 짜장면좋아한다해놓구 왠일로짬뽕먹냐 이런식으로태클들어오는 딱이런수준이에요ㅠ물론 저도 넓게마음씨쓰고넓게생각할필요는있지만요 노을사진도 한강 여의도전망때문에멋있어서찍는건데 태클들어오니 일일히해명해야되고..ㅋ노을사진을찍던안찍던 그게 그렇게 본인한테중대사인건가싶고ㅜㅜㅜ그 우유먹은것도 10번만난것중에 딱한번!!처음이자마지막으로 딸기우유마신건데 고새를안놓치고 질문공세들어오더라구요..ㅋ숨막힘ㅠ눈치보임ㅠ뭐가그렇게 시시비비를가리고싶은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