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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20일 09:11
단식원갔던썰 - 익명 커뮤니티
단식원갔던썰
20대중반때 집순이 백조시절 6개월 먹고자고 간식 과자 아이스크림 하루4끼먹으니 50키로에서 75키로 돼지됨 키158
단식원검색해서 7일예약함 하루5였나?6
무슨2층주택 1,2층 집안에 계단있는집이었음
여자8명 남자2~3명 20대~40대 있고 여자는거의다 20대 남자는 40대 보통체형이었음 노폐물빼러온듯
작은 자는방많고 아침부터 스케줄바쁨
산책,이소라 요가비디오보면서 요가,배에 쑥뜸뜨기
산책은 30분정도 동네공원한바퀴 돌고옴
점심부터 저녁까지 자유시간(티비보거나 책봄) 운동기구 거꾸리 있음
냉장고는 자물쇠 채워져있고 ㅋㅋㅋㅋㅋ 2인1실인지
밤에 어떤마른언니 왔는데 언닌왜왓냐니깐
폭식증고치러 왔대 먹토
물,소금만 줌 여자8명중 5명은 고도비만 3명은 통통
배고프면 잠안올까봐 수면유도제 들고가서 먹어도 잠이안옴 3일째 버티다 버티다 50대 원장아줌마한테가서 저 도저히 못버티겠어요 집갈래요
가방싸서 내려감 요앞 슈퍼가서 두유한개 사먹구와요
아니요 전 갈래요 하고나옴 아 그럼 바로식사하지말고 미음이나 죽먹어야되요 네! 나오니깐 바로앞에 감자탕간판이 크게있길래 바로가서 흡입함 존맛개꿀맛
위 줄어들고 살짝 몸 가벼워진거같긴 했음 1~1.5빠졌을듯 그후 원래다니던덴 아가씨사무실이라 튕길까봐 ㄴㄷ미시사무실가서 언니들이랑 일하면서 조금씩뺌 언니들 일하는이유 들어보니 짠했고 잘챙겨줘서 고마웠음 한언니는 남편아파서 장애판정받고 누워서 생활해서 애둘키우려고 나오고
한언니는 애셋인데 남편 집나가서 생활비벌러ㅜㅜ 다시49~50되서 유지중ㅋㅋ
버블 1
· 3월 20일 09:48
ㄴㄷ언니들이랑 얘기해보면 짠한 언니들 많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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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3월 20일 10:13
6계월에 25키로는 좀 많이 찌긴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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