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집안이 엄한데 밤일 하고싶으면 현실적으로는 연 끊고 나가사는게 맞죠 부모님이 이미 알고 계신데 괜히 그런 상황 만드는게 옳은 일인가요 .. ㅠㅠ
글쓴버블
· 1월 19일 01:28
@버블 2 엄마가 생활비용돈 정도는 챙겨주시는데 한달에 손에 꼽게만 진짜 몇번만 놀러가는겸 일 나가구싶은데 요즘 뉴스에 나오는 사건처럼 위험한상황에 처할까봐 걱정이시래요 밤일 하다가 그런경우가있나요? 지하에 갇혀 일만한다거나 인신매매를 당하다거나 보도,노도,하퍼 이런 업종하다가요 ㅠㅠ 집에서 강아지 두마리도 키우고있고 부모님도 보고싶고 동생들도 있어서 연끊는건 정말 어려운것 같아요 더군다나 찐친한명두없구 ㅠㅠ
버블 2
· 1월 19일 01:29
@글쓴버블 사람 일은 모르는거라고 가게에서 술먹다 죽은 사람도 있는걸요 ... 굳이 부모님이 술집 나갔던걸 아는 상황이고 용돈도 받는데 꼭 그래야만해요?
글쓴버블
· 1월 19일 01:33
@버블 2 부모님이 한꺼번에 돈을 턱턱 주시는건아니세요.. 일나가면 최소40은 버는데 그게 좀 끊기가 힘든거같아요… 너무 욕심일까요? 술도 잘못하고 사실 손님상대도잘못해요 그냥 앉아만 있다가는 방에만 들어가려하구 담배연기맡기도 힘든것같아요… 아예 이 일에 발을 안들여야할까요? 이런일 하다가 스폰이나 용돈주는 손님도 만날수있다해서 그거에 또 혹 하는것같아요…
버블 2
· 1월 19일 01:35
@글쓴버블 하루에 40버는 곳 나가서 스폰 용손 무는거 쉽지 않아요.. 언니 막말로 몸대주면서 그런 관계 유지할수있어요? 부모님 가슴에 더이상 대못 그만 박고 집에서 따순밥 먹고 사시면 당분간은 좀 자제하세요. 뭐든지 하고싶다면 집을 나오고 부모님께 손 벌리지 않는 상황에서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ㅠㅠ
글쓴버블
· 1월 19일 01:37
@버블 2 감사합니다… 일단 당분간은 조용히 지내야겠어요.. 말씀감사해요
버블 3
· 1월 19일 01:25
근데 언니 저도 본가에서 다니는데 그정도로 안심해서 다니는거거든요? 이미 알았으면 더 안되죠 나가서 사셔야..
글쓴버블
· 1월 19일 01:29
@버블 3 그러긴엔 너무 부담이커요…. ㅠㅠㅠ 친구만나는척 몰래 가는게 좋을까요……
글쓴버블
· 1월 19일 01:30
@버블 3 근데 친구도 좀 멀어진 친구라 갑자기 부탁하기두 그러고 ㅠㅠㅠㅠ 근데 집에만 있으면 심심해서 마실겸 일하러가구싶은건데..
버블 3
· 1월 19일 01:31
@글쓴버블 친구 만난다고해도 그걸 안믿을것같은데요.. 한번 걸렸으면 지옥이죠 몇년은 의심하실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