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좆같은일 있었어요
친구 아는 동생이 비강남 룸 실장이라길래
심심해서 아베크로 놀러갔었거든요?? 근데 친구한테 제 번호 물어봐서 출근할 생각 없냐고 연락했어요 ;
기분 안 좋은데 정상이죠? 친구도 왜 번호줬는지 이해가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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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4.28. 14:16
진짜 좆같은일 있었어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5.04.28. 14:32
언니가 예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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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4.28. 16:13
@버블 1
안예뻐요 걍 이런 데 아베크로 올정도면 일허려나 싶어서 그랬나본데 실장도 친구한테도 기분이 줜나 상했으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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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4.28. 14:58
친구 아는 동생이 일하는 사람이고 언니도 일하는거 알아요? 그렇다쳐도 안 물어보고 번호 준 건 무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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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4.28. 15:54
@버블 2
아는 동생이 룸 실장이고 저 일하는거 몰라요
어제봤던 실장인데 통화할수 있냐고 문자와서 친구한테 뭐냐 물어보니까 걍 번호줬다고 통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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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4.28. 20:06
@글쓴버블
잡도리하세요 시발 욕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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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4.28. 15:34
얼굴에서 룸삘 나나본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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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4.28. 17:56
@버블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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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4.28. 18:09
@버블 3
저 쌍커풀만 찝은 지하철민삘임..
아닌가..? 저만그렇게느끼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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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4.28. 19:04
이게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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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4.29. 02:03
@버블 5
외모만보고 그렇게 생각했단거에 화나는건 둘째치고 친구가ㅜ번호 물어보지도 않고 넘긴게 진짜 열받아용 .. 걍 번호판것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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