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간 숨만쉬고 지내도 말도안되는 온갖 사건에 휘말리고 잘못없어도 그냥 미움받고 나쁜일만 생기고 뭘해도 최악에 나중엔 자살까지 생각하고 누가 아직도 안죽었냐고 빨리 죽으라고 등떠미는 것처럼 모든게 재수 없었어요.. 작년부터 나한테 나쁜사람 나쁜일 서서히 정리되더니 지금은 무슨짓을해도 잘풀려요 저는 아무것도 달라진게 없고 그대로인데 갑자기 상황이 180도 바껴서 어리둥절해요
버블 1
· 21.03.15. 04:34
추천쎄게박고가요 청산길만 향해라잇♡
버블 2
· 21.03.15. 11:12
잘버텼어요 이젠행복한일만남았네요♡
버블 3
· 21.03.15. 12:13
이또한 지나가리라!!!!!저도 제발 그러길
버블 4
· 21.03.15. 13:29
축하해요ㅎㅎ 앞으로 좋은 일만 남았나봐요
버블 5
· 21.03.16. 10:30
너무 축하해요 언니 앞으로 좋은날만 있을거에요!
버블 6
· 21.03.16. 12:31
삼재 아니었을까요? 언니 몇년생이에여
버블 7
· 21.03.16. 12:46
오우 저두 그랬으면 ㅠㅠ
버블 8
· 21.03.16. 13:14
저도그래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우리 꽃길만걸어요
버블 9
· 21.03.16. 14:08
마음가짐이 변한걸까요? 진짜 상황이 확변하는걸까요? 기분좋은글에 추천 누르고감
버블 10
· 21.03.16. 16:06
대운변햇나봐요
버블 7
· 21.03.16. 22:52
22
버블 11
· 21.03.16. 23:09
33333
버블 5
· 21.03.16. 19:53
언니 저두요ㅠㅠ 누가 아직도 안죽었냐고 빨리죽으라고 등떠미는것처럼 이부분 너무 공감되서 찔끔했네요 메모장에 힘들때 써놓은글 저거랑 토씨하나안틀리고 똑같이 써놨었네요 지금보니까.. 저도 진짜 밑바닥까지 갔다가 자살로 끝낼려했는데 이제 일이 술술 풀려요 너무 신기하게.. 진짜 사람 죽으란법은 없나봐요ㅠㅠ 그동안 고생많았어요 언니 이제 더더 좋은일만 생기실거에요 꽃길만 걸으시길!!!
버블 12
· 21.03.17. 00:50
기받아가여ㅠㅠㅠㅠㅠ내가했던말똑같네ㅠㅠ
버블 6
· 21.03.17. 11:26
저도 작년에 벼랑 끝에 서있는데 누가 죽으라고 등을 떠밀더라구요. 바닥까지 굴러 떨어졌다가 조금씩 기어올라오는 중이예요. 너도 살면서 똑같이 한번 당해봐라, 악담 해주려다가 꾹 참았네요. 하지만 용서는 안되요. 지금도 자다가 벌떡 벌떡 일어나고 분해서 욕이 절로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