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한다고 하세요..? 전 걍 알바 고깃집 알바 이런거 한다고 얘기하고 큰 씀씀이 안하는척 하는데 집 사정이 안좋아서 몇백 해주고 싶어도 뭐 명분이 없어요 .. 같은 지역 살아서 속이는게좀 더 힘들기도 하고 회사 취업 했다하기엔 건보료나 세금 월급 이런거 진짜 잘 몰라서 들킬것 같아서요
버블 1
· 25.09.21. 01:20
저도 진ㅋ자 걱정이라 걍 나가살려구요..
글쓴버블
· 25.09.21. 02:41
@버블 1 전 같은 지역에서 나와 사는데두 걍 들킬까봐 알바만 한다구 해여 ...
버블 2
· 25.09.21. 01:24
언니 저랑 똑같네여 ㅠ
글쓴버블
· 25.09.21. 02:42
@버블 2 네 다른언니들은 어뜨케 얘기 하는지 몰겠어여 ...
버블 3
· 25.09.21. 01:52
걍보너스받앗다고 챙겨드려여
글쓴버블
· 25.09.21. 02:41
@버블 3 그냥 진짜 고깃집 이런데라서 보너스를 받는 개념이 없는걸 아셔요 ㅠㅠ. 하 난감 ,, 500정도 해줘야돼서..
버블 7
· 25.09.21. 08:32
@글쓴버블 급하게 해드려야되는 일이 있는거면 친한 언니한테 진짜 어렵게한번 빌렸다 언니가 천천히 갚아도 된다고 배려해줘서, 내가 더 열심히 알바해서 메꿔볼게 이렇게 해요
버블 4
· 25.09.21. 02:54
블로그 알바
글쓴버블
· 25.09.21. 04:28
@버블 4 아 그런걸로 부수입 얻었다해야대나 ...
버블 5
· 25.09.21. 03:16
주식햇다해려
글쓴버블
· 25.09.21. 04:27
@버블 5 엄마가 주식해서 아마 꼬치꼬치 캐물을듯요 ... 걍 계속 알바라고 해야겠어요 ......
버블 6
· 25.09.21. 07:22
비트코인
글쓴버블
· 25.09.21. 17:58
@버블 6 그정도로 똑똑하지 않은거 알아서 걸릴것 같아욬ㅋㅋㅋㅋ
버블 8
· 25.09.21. 10:03
하 저도 턱턱 용돈드리고싶은데 뭐 명분이없음..
글쓴버블
· 25.09.21. 17:57
@버블 8 그쵸 .. 난감 겨우 겨우 드릴때마다 안쓰던 폰 팔았다 뭐 팔앗다 이래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