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노도 다닐 때 첫날이라 뭣 모르고 손놈 주는대로 술 다 먹음 중간에 포기하고 나와서 토하다가 실장이 집까지 태워줬는데 집 안까지 들어와서 옷 다 벗기고 지도 갑자기 바지 벗고 내 손 거시기에 올리길래 몸은 술 취했는데 정신이 깨면서 무서워서 싫다고는 못하고 나 콘돔 없음 안된다고 존내 우니까 알았다고 나가더라 원래 사람 무서운 줄도 모르고 경각심 없는 타입인데 그 뒤로 줄곧 술 조심하면서 일함 차라리 첫 출근에 이런 일 있어서 다행이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