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 인거 같은 여자랑 선수같이 생긴 남자랑 둘이와서 여자가 나를 앉혔는데 여자한테 초이스당한게 첨이라 엄청 긴장됐음요 일 자체도 한지 얼마 안됨,., 술 한잔 하자고, 전 앞에 따라져 있는 술을 마시라면서 스트레이트 잔에 술이 있었는데 희석된거라 했음 여자손님한테 술 주려고 뭘루 드릴까요? 스트레이트? 언더락? 물어봤는데 너는 희석된거 먹으라고 했는데 나한테 뭔 원액마시라고 하냐면서 겁나 화내는거임ㅠㅜ 난 그냥 물어본건데.. 그래서 아 원액은 싫다는 거구나 싶어서 언더락잔에 술 줬더니 뭐하는 거냐고 일 그따위로 하냐면서 또 겁나 ㅈㄹㅈㄹ하는거ㅜㅜ
그러더니 제가 입고있는 옷 손가락으로 잡아 튕기면서 무슨 좆같은 홀복입고 있냐고 한 네번은 얘기함.. 얘기 할때마다 옷 잡아서 튕김.. 진짜 울거같은거 꾹참고 있는데 계속 저한테 무슨년 무슨년 하다가 나가래서 나왔는데 이게 고름인가요.. 초이스 볼때도 눈앞에 서서 얼굴을 엄청 뚫어져라 쳐다보길래 무서웠는데ㅠ 아님 제 잘못 인가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