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어릴 때 유학 다녀와서 사립초 다니고 대학 스펙 쌓는다고 학원에서 미국 수능도 준비했어서 그런지 제 주변 애들은 다 그렇긴 해요 ㅜ 초딩 때부터 전 맨날 한참 기다려서 셔틀버스 타고 집 갔는데 기사가 태우러 오는 애들도 많았고 ,, 진짜 잘사는 애들은 gs나 신세계 같은 기업 쪽이라 여기 몇 번 올라온 애도 있어갖고 늘 비교되고 부러워했던 것 같네요 ㅠ 낮일하기엔 제가 엄마가 월세랑 관리비 160 내 주시고 아빠한텐 용돈 100 받고 있어서 대기업 초봉 300정도 된다고 들었는데 그거 받으면서 매일 9시부터 6시까지 개인 시간도 없이 지내는 건 도저히 못할 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