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저요..ㅋ 엄마 아빠 동생 다 차단박았어요. 오늘부로 저는 셀프 고아 됬습니다 ㅋㅋ...
버블 1
· 23.11.7. 00:39
8년 된거같아여 ㅎㅎ 찾아올까 무섭습니다... 부양해달라 할까봐요..
글쓴버블
· 23.11.7. 02:16
찾아보니 부양도 재산 상속해줘야 의무가 있데요. 상속거부하면 끝 ㅎ
버블 1
· 23.11.7. 02:24
상속은 거부하면 끝인데. 부양의 의무는 거부할수 없어요 ㅜ 미리 공증 받아둔거 아님.. 법적으로 책임이 있습니다ㅜㅡㅜ 부모가 소송 안하고 지나가면 끝이지만 받겠다고 소송하면... 그리고 내가 소득과 재산이 있다면 일정 부분 부양해야해요 ㅜㅜㅜ
글쓴버블
· 23.11.7. 02:48
헐?? 제가 찾아본바로는 부양의 의무가 부모자관계라고 제가 소득과 재산이 있다고 의무적인게 아니고 부모가 재산을 상속해줘야 법원에서 부양해 탕탕..해주고 아니면 기각시킨다고....그래서 보통 재산상속도 안해주고 내가 부모니 부양해 이러고 소송걸면 기긱되고 부모는 기초수급자된다고..제가 잘못알아본걸까료ㅜ??
버블 1
· 23.11.7. 10:46
넹.. 부양의 의무는 선택이 아니에여 ㅎㅎ .. 상속과 다릅니다 부모의 부양은 나도 먹고살거 없음 안해줘도 되는게 맞지만 내 재산 (전세집,자가집) 소득이 있다면 해줘야해요
글쓴버블
· 23.11.7. 11:06
왜요? 아 짜증ㅋㅋㅋㅋ 낳았다고 다 부모인가
버블 1
· 23.11.7. 12:34
이게 좆같아요 언니 ㅠㅠ 소득, 재산 있으면 부모자식 사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부양의무가 있어요
버블 2
· 23.11.7. 00:39
저요
버블 3
· 23.11.7. 00:43
저요..
버블 4
· 23.11.7. 00:52
6년되가요 번호도 바꾸고 이참에 개명할까보ㅓ요
글쓴버블
· 23.11.7. 02:16
저도 번호변경할까 고민중이예요 ㅋ
버블 5
· 23.11.7. 00:52
저는 본가에서 한명만 아는척하고 다른한명은 같은 집에있어도 아는척도안해요 선택적 손절
글쓴버블
· 23.11.7. 02:17
@버블 5 ㅋㅋㅋㅋ같이 있는데도 아는척 안하는게 더 대단하네요 ㅋㅋㅋ
버블 6
· 23.11.7. 01:15
저요 ㅋㅋ 그래서 결혼도 못할듯
글쓴버블
· 23.11.7. 02:19
ㅋㅋㅋ 언니 저도 결혼 못할듯요 ㅋㅋㅋ 엄마아빠랑 연끊고 산다 말하기도 뭐하고 ㅋㅋㅋ 살아있는 엄마아빠 돌아가셨어. 안계셔 나 고아야 라고 말하기도 뭐하고 ㅋㅋㅋ